한화생명 2020~21 FK 슈퍼리그 장면. 한국풋살연맹 제공
한국풋살연맹(회장 김대길)이 주관하는 한화생명 2021~22 FK리그가 11일 충청북도 단양에서 개최돼, 3개월 장정에 들어간다.
한국풋살연맹은 “1부 리그인 슈퍼리그에는 고양불스, 노원FS, 서울은평, 예스구미FS, 전주매그, 판타지아부천FS 등 6팀이 참가해 3라운드 경기를 펼친다”고 9일 밝혔다. 2부 리그인 드림리그에는 신규팀인 경기LBFS를 포함해 드림허브군산FS, 성동FC, 용인대흥FS, 인천ALTong, 청주풋살클럽, 화성FS 총 7팀이 2라운드 경기를 진행한다. 한국풋살연맹은 “올 시즌 처음 참여하는 경기LBFS에는 풋살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이 대거 영입됐다. 이들이 국가대표급 경기를 펼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총 87경기 중 44경기가 중계될 예정이며, 하이라이트는 한국풋살연맹 유튜브와 SKY SPORTS(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서 볼 수 있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