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스포츠 스포츠일반

‘배추보이’ 이상호, 3250만원 포상금

등록 2022-05-09 14:37수정 2022-05-09 14:41

스키 국가대표 45명도 확정
이상호 선수가 9일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 연수원에서 박동기 대한스키협회 회장으로부터 포상금을 받고 있다. 대한스키협회 제공
이상호 선수가 9일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 연수원에서 박동기 대한스키협회 회장으로부터 포상금을 받고 있다. 대한스키협회 제공

2022~2023시즌 스키, 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단 45명이 확정됐다.

대한스키협회는 “2022 베이징겨울올림픽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5위를 차지했고, 2021~2022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알파인 월드컵 통합 우승을 차지한 이상호(27) 등 45명의 선수를 올 시즌 국가대표로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최연소 국가대표 선수는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의 최가온(14)이다. 대한스키협회는 “최가온은 3월 스위스 레상에서 열린 FIS 주니어세계챔피언십 여자 하프파이프 우승으로 데뷔와 함께 주니어챔피언십을 제패했다”고 강조했다.

스노보드의 김상겸(33)과 스키의 정동현(33) 등도 대표팀에 선발됐다.

박동기 대한스키협회 회장(가운데)이 9일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 연수원에서 선수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스키협회 제공
박동기 대한스키협회 회장(가운데)이 9일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 연수원에서 선수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스키협회 제공

대한스키협회는 이날 지난 시즌 우수 선수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했다. ‘배추보이’ 별칭의 이상호를 비롯해 월드컵 메달을 획득한 정해림(27), 주니어세계챔피언십 우승자 이채운(16), 김다은(17), 이승훈(17), 장서희(20) 등이 수상자다.

대한스키협회는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총 1억28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스포츠 많이 보는 기사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1.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2.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3.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4.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5.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