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한겨레>가 매일 아침 <한겨레>에 실린 수많은 콘텐츠 가운데 주요 콘텐츠 몇 가지를 골라 독자 여러분께 브리핑 해드리는 ‘배달의 한겨레’, 8월18일 배달을 시작합니다.
1. [1면]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은 내년에라도 될 수 있으니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북한의 영향력 있는 인사들이 망명해오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 바로가기 : [단독] 박 대통령 “통일은 내년에 될 수도 있다”
2. [2면] 화제의 영화 <암살>만큼 주목해야할 두 작품 <친일과 망각>, <반·역·사 1945~2015>이 온라인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 바로가기 : 극장에선 ‘암살’ 열풍…인터넷에선 ‘친일 청산’ 영상물 인기
3. [6면] 1년9개월째 국회에서 잠들어 있는 ‘장준하 특별법’이 있습니다. 광복 70주년 맞아 ‘영원한 광복군’ 장준하 선생이 더 그리워집니다.
▶ 바로가기 : 장준하 40주기…국회에서 21개월째 잠자는 ‘장준하 특별법’
▶ 관련기사 : 못난 조상 되지 말자던…광복절에 더 그리운 장준하
4. [8면] “(반려견) 사랑이를 키우면서 내가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알았다” 하늘나라로 떠난 반려동물을 잊지 못하는 이들이 전하는 말입니다.
▶ 바로가기 : “사람은 아니지만…참 고마운 인연”
5. [12면] 베일에 가려졌던 ‘아마존닷컴’의 성장 비결을 보니, CEO가 직원들을 얼마나 혹사시킬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 바로가기 : 휴가는 언감생심, 환자엔 낮은 고과…아마존 성장 비결은 ‘공포 경영’
박수진 기자
jjinpd@hani.co.kr